X

KB국민카드, 태풍 '콩레이' 피해 개인고객 대상 특별 금융지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유현욱 기자I 2018.10.08 09:15:00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경남 통영에 상륙한 6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가로수가 도로 방향으로 부러져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KB국민카드는 태풍 ‘콩레이’로 피해를 본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카드 결제대금 청구 유예, 카드 대출 금리 할인 등의 특별금융지원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해당 지역 행정 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최장 6개월 청구 유예받을 수 있다.

또 일시불과 단기카드대출 이용 건은 최장 18개월 분할 결제가 가능하다. 장기카드대출 이용 건 역시 분할상환기간 변경이나 거치기간 변경 등을 통해 상환 유예가 가능하다.

본격적인 태풍 피해가 발생한 지난 6일 이후 사용한 △할부 △단기카드대출 △장기카드대출에 대해서는 수수료가 30% 할인된다. 태풍 피해일 이후 발생한 결제대금 연체 건에 대해선 오는 12월까지 연체료가 면제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