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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북서울꿈의숲 환경개선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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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현 기자I 2017.05.25 09:42:14
[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24일 서울 강북구 번동에 위치한 북서울꿈의숲에서 봄철 가족 나들이객을 위한 환경사랑 임원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신한은행 임원과 본부장은 북서울꿈의숲 계단 및 공원 내 의자 등에 부식을 막는 오일스텐을 바르는 등 환경개선 작업을 했다 .

신한은행은 상생공존, 문화나눔, 환경지향 등 3가지 전략을 중심으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는 환경지향 봉사활동의 일환이었다. 신한은행은 이밖에도 환경 보호를 위해 녹색금융 상품 개발, 남산/양재천의 유해식물 제거, 서울 숲 가꾸기 봉사활동, 미세먼지 취약계층을 위한 공기청정기 만들기, 청소년 환경자원봉사캠프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속적인 환경보전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임직원의 환경의식을 고취하고 환경지향 부문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강화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2016년 6월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고 2016년 10월에는 환경분야 글로벌 인증인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을 취득하는 등 지속적인 환경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4일 서울 강북구 번동 소재 북서울꿈의숲에서 진행된 환경사랑 봉사활동에서 신한은행 임원 및 본부장이 공원 내 시설물에 부식 방지를 위한 오일스텐을 바르고 있다. 왼쪽부터 이창구 신한은행 부행장, 조대희 상무, 허순석 부행장, 강형석 본부장, 김석주 본부장. [사진=신한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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