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용무 기자] 갤럭시아컴즈(094480)는 25일 조현준 효성 사장이 자사 주식 156만주(5.11%)를 장외에서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조 사장의 보유 주식수는 775만711주(25.38%)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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