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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와 8개 지자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미경영학회’(1만 3000명), ‘세계터널학회’, ‘시그래프 아시아’(6000명), ‘국제 사진측량·원격탐사학회’(3000명), ‘국제원예학회’(2500명) 등 국제 학·협회 주최의 국제회의 20건을 국내로 유치하기 위한 공동 마케팅에 나서기로 했다. 모두 3~5년 주기로 전 세계 도시를 순회하며 열리는 중대형 국제회의로 오는 2028년부터 2035년 사이 개최가 예정된 행사들이다.
공사는 해외 지사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20건의 국제회의 외에 국내 개최가 가능한 신규 국제회의를 추가 발굴하고, 주요 의사결정권자 대상 방한 초청답사 등 프로그램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지역 외에 공사와 국제회의를 공동 유치할 지자체와 컨벤션뷰로 대상과 범위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전체 외국인 참가자가 4만 2000명이 넘는 20건의 국제회의를 국내로 유치할 경우 약 368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며 “목표인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가운데 10%에 해당하는 300만 명을 마이스 분야에서 유치하는 게 목표이자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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