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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25년 3분기 매출액 1조 2090억원·영업이익 720억원·세전이익 60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 전 분기 대비 23% 감소를 예상한다”며 “구리 가격 소폭 상승으로 ‘metal gain’(원재료보다 제품 판매가가 높아 발생하는 이익)은 약 5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4분기 영업이익은 107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4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구리 가격 상승과 방산 매출액 증가로 신동과 방산 모두 실적 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라며 “2024년 2분기를 제외하고 가장 높은 수준의 영업이익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최근 동사 주가는 단기 급등 이후 등락을 보이고 있으나 구리 가격의 상승과 방산의 견조한 실적을 고려했을 때 중장기적 관점에서 우상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방산 부문 가치는 여전히 국내 주요 방산업체들 대비 저평가돼 있어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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