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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 영상은 ‘오피스 잔혹동화’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로, 회사에서 자원을 낭비하는 ‘빌런’을 중심으로 전개하는 스토리에 스릴러 요소를 가미했다. 캠페인은 영화 예고편 형식의 티저 영상부터 각 제품별 숏폼 영상 2편, 메인 1편까지 총 4편의 영상으로 구성했다.
김대연 한국엡손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상무는 “5년간 지속해온 “앞으로도 창의적 콘텐츠와 차별화된 메시지로 친환경 브랜드 가치를 유쾌하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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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엡손이 공개한 친환경 캠페인 신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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