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자격은 준공한지 15년이 지난 시설 중 법정안전점검을 받지 않은 연면적 2000㎡ 이하의 시설물이다. 안전점검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차원에서 마련했다. 극단적인 기후변화와 국지성 호우(폭설) 등의 영향으로 시설물의 노후화되고 취약해지는 문제와 관련해 시민안전을 위해 추진한다. 공사는 선정된 시설에 대해 누수·균열 등 시설물 사용에 문제가 있을 만한 곳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건물 주변 옹벽·담장의 안전 여부도 확인한다.
안전두드림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산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산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무상안전점검 사업을 통해 안산시 시설물이 한층 안전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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