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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흐다 위성은 저궤도에서 시모르그 로켓의 성능을 시험하기 위한 32㎏의 초소형(10~100㎏) 위성으로 이란 우주연구센터가 설계했다. 케이한-2와 하테프-1 위성은 나노위성(중량 1~10㎏)으로 국방부 산하 국영 전자회사들이 설계했으며, 각각 위성 기반 위치 시스템(SBPS)과 사물인터넷(IoT)용 협대역 통신 기술 연구가 목적이라고 이란 언론들은 보도했다.
프레스 TV는 위성 3개가 같은 날 성공적으로 발사된 것은 이란에서 처음이라고 전했다. 이란이 인공위성 발사체라고 주장하는 시모르그 로켓은 그간 여러 차례 발사에 실패한 기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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