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영상)LG엔솔 청약에 114조원 뭉칫돈 '역대 최다`…균등 배정 0∼2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강상원 기자I 2022.01.20 10:37:50
LG에너지솔루션이 역대 최대 청약 증거금, 청약 건수 기록을 갈아치우며 ‘역대급’ 흥행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19일 KB증권, 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003540) 등 증권사 7곳을 통해 모인 청약 증거금은 약 114조60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쟁률이 높아지면서 균등 방식으로 투자자 1명에게 돌아가는 공모주 몫은 1주 안팎으로 줄었습니다.

균등 배정 물량이 가장 많은 곳은 대신증권으로, 1.75주이며, 이어 하이투자증권(1.68주), 신영증권(1.58주) 순 입니다.

대부분 증권사에서 투자자들은 추첨을 통해 1주나 2주를 받게 되지만, 미래에셋을 통해 청약한 투자자 10명 중 7명은 1주도 받지 못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