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는 18만9753건의 검사가 진행됐으며 479명이 확진됐다.
임시 선별검사소는 현재 서울 54개, 경기 70개, 인천 10개소가 설치돼 있다. 검사소에서는 기존 면봉을 콧속 깊숙이 넣어 검사를 진행하는 비인두도말을 기본으로, 상황에 따라 타액으로 검사를 지행하는 타액PCR(유전자증폭) 검사, 30분 만에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신속항원검사를 선택해 진단검사를 받아볼 수 있다.
현재까지 비인두도말 검사는 18만3344건이 진행됐고, 타액PCR 검사가 2525건, 신속항원검사가 3879건 진행됐다.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는 휴대폰 번호만 제공하면 발열이나 기침 등 코로나19 증상이 없어도 누구나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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