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BNK경남은행 임직원과 가족 80여명은 지난 10일 3팀으로 나눠 창원시 동읍, 김해시 한림면, 진주시 문산읍을 찾아 일손 부족으로 미쳐 단감을 수확하지 못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 (사진=BNK경남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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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BNK경남은행 임직원과 가족 80여명은 지난 10일 3팀으로 나눠 창원시 동읍, 김해시 한림면, 진주시 문산읍을 찾아 일손 부족으로 미쳐 단감을 수확하지 못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 BNK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 임직원과 가족 20여명은 울산시 옥동 갈티마을을 찾아 고목과 조경수에 짚을 싸는 것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