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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가운데)과 정세균 국회의장(오른쪽), 랜디 저커버그 저커버그미디어 최고경영자(CEO)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에서 열린 '6th 이데일리 W 페스타'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지난 5회 동안 열린 '세계여성경제포럼'을 한층 발전시켜 올해부터 새로운 이름으로 막을 올린 이데일리 W 페스타는 'Create Your Own Scene(여성들이여, 최고의 장면을 연출하라)'란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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