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절기 갈라지는 피부, ‘물광주사’로 촉촉하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온라인총괄부 기자I 2013.10.11 12:35:00
[온라인총괄부] 환절기를 맞아 피부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가정에서 피부 관리를 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가까운 피부과를 찾아 피부 관리를 받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 최재혁 대전 굿닥터의원 원장이 피부관리 진료를 보고 있다. / 사진= 굿닥터의원 제공
최재혁 대전 굿닥터의원 원장은 “피부 겉면이 아닌 피부 속까지 수분을 공급해줘야 피부 노화 및 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으며 피부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분이 채워지면 피부가 투명하고 화사해질 뿐만 아니라 잔주름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미스트나 고보습크림으로 부족한 수분은 이른바 ‘물광주사’로 탱탱하고 촉촉한 동안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물광주사’는 고농도 히알루론산을 피부 진피층에 균일하게 주입하는 것으로 근본적으로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고 탄력을 주는 방법이다.

최 원장은 “피부에 꾸준히 수분 관리를 해주는 것만으로도 피부의 노화를 막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피부 깊숙한 곳부터 수분이 차올라 더욱 안색도 밝아지는 화이트닝 효과와 주름개선 등 동안피부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 관련기사 ◀
☞ 랩 시리즈, 봄철 남성 피부관리 노하우 전수
☞ [몰라도 되는 식품이야기] 겨울철 피부관리엔 콜라겐
☞ 피부관리실 이용자 4명중 1명 "부작용 경험"
☞ '힐링캠프' 함익병 피부관리 비법에 새 MC 성유리 '당황'
☞ 가정용 피부관리실이 뜬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