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전설리 기자] SK에너지와 SKC는 18일 울산에 친환경 화학공장을 신설하기로 하고 울산시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OU에 따르면 SK에너지(096770)는 남구 고사동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 내 87만7700㎡ 부지에 친환경 에너지 및 화학 공장을 건립하기로 했다.
SKC(011790)는 오는 2015년까지 남구 용연동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 내 6만6000㎡ 부지에 우레탄 원료인 PO(프로필렌옥사이드) 제2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향후 산업용지 개발을 위한 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과 공장건설 인·허가, 세제감면 등 개발과 투자가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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