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재만기자] 차바이오텍이 우회상장한 디오스텍(085660)이 6개월여만에 10배 급등했다.
디오스텍은 6일 오후 1시 현재 전일대비 14.74% 오른 1만6350원에 매매 중이다.
디오스텍은 최대주주 차병원의 체세포 복제배아 연구가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로부터 승인될 것이란 기대감에 4일째 급등세다. 지난해 10월27일(1670원) 대비로는 10배 가까이 급등했다.
디오스텍 외 다른 바이오업체들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메디포스트(078160), 이노셀(031390), 이수앱지스(086890), 조아제약(034940) 등이 10% 내외 강세다. 셀트리온(068270)도 9%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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