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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대선 개표 마감이 예상보다 빨리 종료돼 대통령 당선인 결정을 위한 전체 위원회의 개최 시간을 당초 오전 7시에 오전 6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 당선인의 대통령 당선이 확정된 가운데, 선관위가 이날 위원회의에서 당선인 결정을 확정하면 이 당선인은 곧바로 대통령으로 신분이 변환된다.
선관위가 오전 6시께 시작할 위원회의에서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이 당선인 결정을 선언하는 그 즉시 이 당선인은 대통령으로서의 임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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