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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최호권(오른쪽 다섯번째) 영등포구청장이 19일 신길5동에서 열린 ‘제7회 신오철쭉제’에 참석해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드럼, 노래 등 문화공연 ▲어린이집 그림 작품 전시 ▲캐리커처, 캘리그래피 등 체험부스 ▲치매예방?소방안전 홍보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최호권 구청장은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축제로 지역에 활력이 더해지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영등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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