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앳홈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미닉스·톰·프로티원 신제품 출시를 통해 제품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높은 수준의 품질 관리,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 등을 위한 재원으로 투자금을 사용하기로 했다.
특히 제품 개발부터 고객 사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품질 연구소 ‘랩홈’의 전문 역량과 관여를 강화할 계획이다. 신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R&D) 투자 함께 채널 확장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과 마케팅 활동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 라운드를 이끈 한국투자파트너스는 “앳홈의 뛰어난 제품 기획력과 마케팅 역량에 대한 확신으로 투자하게 됐다”며 “글로벌에서 성공 가능한 초기 지표를 확인한 바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기업으로 성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앳홈 양정호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는 핵심 브랜드인 미닉스와 톰을 중심으로 한 제품군 강화는 물론, 해외 진출 성과를 앞당기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활문제해결과 고객가치집중이라는 앳홈 임직원들의 마음이 브랜드로 전이되고 이를 통해 고객에게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단독] “뭐라도 해야죠”…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근황 첫 포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80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