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부총리는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8일부터 30일간 농축수산물 등에 대한 청탁금지법 선물가액을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2배 상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소상공인·중소기업에 약 40조원 규모 신규자금을 공급할 것이며, 이는 소상공인 대상 연중 저금리 융자 지원을 위한 35조8천억 원과 별도로 투입하는 예산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홍 부총리는 ”서민 생활물가와 관련해서는 16대 성수품을 작년 설보다 일주일 빠른 3주 전부터 역대 최대 수준인 20만4천t 공급하고 할당관세 적용 등 가격 급등 원재료 대상 세제·금융 지원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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