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파주시, 올해 7월부터 매달 공공건축물 1개소 이상 문 열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재훈 기자I 2021.06.29 10:36:06
[파주=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올해 하반기 파주시 행정·문화·편의시설이 연달아 시민들 품으로 들어간다.

29일 경기 파주시에 따르면 7월 파주놀이구름, 8월 파주장단콩웰빙마루, 9월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 10월 야당역 환승주차장, 11월 가람마을 공원 지하주차장, 12월 조리 배드민턴 전용구장과 광탄도서관 복합문화공간, 파주시노인복지관 부설주차장이 준공한다.

운정광역보건지소.(조감도=파주시 제공)
여기서 그치지 않고 2022년에도 여러 공공건축물의 준공을 앞두고 있다.

상반기에는 조리읍과 광탄면 행정복지센터와 교하 청소년문화의집, 금촌 다목적실내체육관이, 하반기에는 문산 청소년수련관,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과 시민의 건강을 책임질 운정 광역보건지소가 준공 예정이다.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금촌동 원앙길과 금촌로터리, 운정호수공원 공영주차장 건설사업도 내년 하반기에 완공할 계획이다.

또 내년에는 문산중앙도서관과 금촌 민·군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착공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주시의 이같은 공공건축물 건립사업은 계획 및 설계 단계에서부터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디자인 고도화 및 공공성을 높이고 있다.

이 결과 시는 금촌 원도심의 활력을 위해 진행 중인 파주행정융합지원센터와 금촌 민·군 복합커뮤니티센터의 경우 뉴딜사업 등 도시재생사업과 더불어 금촌 시가지를 새롭게 재창조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운정신도시 내 복합커뮤니티센터 부지 활용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 지역 여건을 고려해 경제, 문화, 예술, 청년공간 등 부지별 특성에 맞는 차별적인 공간을 조성한다는 전략이다.

최종환 시장은 “총괄·공공건축가의 참여를 통해 품격 있는 공공건축물을 건립, 시민이 만족하는 고품질의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