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네이처는 지난 추석 기간 선물세트 매출을 분석한 결과, 3~4주 전 구매 비중이 예년 보다 15%p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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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하지 않는 가구가 늘어나면서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HMR 등의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가량 증가했다. 이에 헬로네이처는 ‘안녕을 기원하는 정성 담은 선물’이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가격대의 설 상품 약 200종을 준비했다.
프리미엄 선물로는 미경산 한우 선물세트(60만원)가 대표적이다. 미경산(未經産)은 출산 경험이 없는 30개월 미만의 암소를 칭하는 말로 고소하고 담백한 한우 고유의 풍미를 담은 다양한 부위로 구성했다.
또 헬로네이처의 특선 라인업인 ‘더신선’에서 큰 히트를 쳤던 청산도 자연산 전복, 추성엽 장인의 샤인머스켓 등 신선식품을 비롯해 강릉의 커피 성지 박이추 커피의 원두까지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차별화된 상품들을 선뵌다.
이와 함께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꿀, 홍삼, 영양제 등 건강기능식품을 확대하고 집에서 명절을 보내는 집콕족들을 위해 편스토랑 우승작 밀키트, 홈카페 상품들도 마련했다. 윷놀이세트도 시즌 한정으로 판매한다.
헬로네이처는 설 특별 혜택으로 다음달 10일까지 △최대 2만원 할인쿠폰 혜택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버미큘라’ 냄비 경품 제공 △차이페이 결제 시 즉시 할인 등을 제공한다.
정환 헬로네이처 상품기획팀장은 “미귀성객의 쇼핑 니즈와 명절 기간 소비 동향을 분석, 예측해 이에 맞춘 상품 라인업을 갖추는 데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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