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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 사업장명 변경해 경쟁력 강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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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연 기자I 2020.08.25 09:52:19

기존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남산 이름 바꿔
서울역과 연결됐다는 지리적 이점 부각
이날 체크인 대상 고객으로 전용 머그컵 증정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사진=신세계조선호텔)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신세계조선호텔은 자사가 운영하는 비즈니스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의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으로 변경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세계조선호텔은 서울역과 연결된 유일한 호텔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더욱 부각시켜 강북의 대표적인 비즈니스급 호텔로서 자리매김 한다는 계획이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은 호텔입구가 공항철도, KTX, 지하철 1?4호선을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서울역 12번 출구와 지하통로로 연결됐다. 편리한 이동동선을 제공해 이용고객의 70%가 서울역 동선을 이용하고 있다. 신세계조선호텔은 이런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해 호텔 경쟁력을 강화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은 사업장명 변경을 기념해 고객대상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날 체크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점 전용 머그컵 증정행사를 진행한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도 다양한 인증샷 이벤트를 펼친다.

양봉철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 총지배인은 “이번 사업장명 변경을 통해 서울역과 연결된 유일한 호텔이라는 강점을 더욱 강조해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고 강북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호텔로 견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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