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제9회 그린리본 마라톤 대회'에서 열정적인 축하무대룰 꾸미고 있다.
이데일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실종아동 문제를 넘어 아동 학대 및 폭력에 대한 국민들에게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관련기사 ◀
☞[포토]마마무 '그린리본 응원왔어요'
☞[포토]마마무 '그린리본 응원왔어요'
☞[포토]마마무 '그린리본 응원왔어요'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