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성곤 기자]홈앤쇼핑은 오는 20일부터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및 농가 지원을 위해 농협과 손을 잡고 농산물 가격 할인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농협 하나로마트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우리 농산물 일부 품목 한봉지당 1000원씩 총 1억원의 할인비용을 지원, 소비자들이 보다 저렴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는 지난해 11월부터 실시해온 ‘농산물 상생협력 마케팅’의 일환이다.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인 홈앤쇼핑은 중소기업 지원에만 국한하지 않고 이번 ‘농산물 상생협력 마케팅’ 시행을 통해 농가와 소비자, 기업 모두가 상호 윈윈하는 선례를 만들어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홈앤쇼핑은 지난 2012년 10월부터 매월 첫째주 월요일 방송판매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나눔데이’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10월에는 1년간 수익 적립금 10억원을 중소기업 및 중소기업근로자,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공익재단에 기부했다.
![유가 100달러 충격에 사모신용 불안까지...나스닥 1.8%↓[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67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