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피용익기자] 삼성엔지니어링(028050)은 인력충원에 따른 사무공간 확보를 위해 본사사옥을 신축키로 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3490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 대비 80.2%에 달하는 규모다. 위치는 서울시 강동구 상일동 일대 약 148,76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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