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도진기자] GS건설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830억600만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1416억5900만원에 비해 41%, 지난 2분기 1224억7900만원과 비교해서는 32%가 줄어든 실적이다.
법인세비용차감전 순이익 역시 3분기간 1286억8800만원을 거둬 전년 동기 1818억6900만원에 비해 29%가 감소했다.
매출액도 1조2598억600만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1조4297억2100만원에 비해 12%가 줄었다.
다만 매출총이익은 올 초부터 3분기 말까지 5623억7200만원으로 전년보다 2%가 증가했다. 올해 누적 신규수주는 총 7조6756억4300만원으로 지난해 보다 13%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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