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중학생이 휘두른 둔기에…50대 교사 갈비뼈 골절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경은 기자I 2025.05.31 15:07:57

수원남부경찰서, 특수상해 혐의로 중학생 입건
수업 도중 야구방망이 휘둘러…교사 병원 치료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50대 교사에게 야구방망이를 휘둘러 갈비뼈를 골절시키는 등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중학생이 경찰에 입건됐다.

(사진=경기남부경찰청)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10대 A군을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A군은 전날 오전 9시 50분께 수원 소재 한 중학교 운동장에서 체육 수업을 받던 중 50대 남성 교사 B씨에게 야구방망이를 여러 차례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을 임의동행해 조사했으며 범행 동기 등을 파악하고 있다. 추후 B씨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