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GS리테일, 제주도서 해양정화활동 ‘바다숨’ 진행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정유 기자I 2025.05.30 08:27:43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GS리테일(007070)은 ‘2025 바다의 날’을 맞아 제주 동복 해안에서 해양 환경 정화 활동 ‘바다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GS리테일 김재화지역팀장(앞줄 왼쪽),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이종명 소장(앞줄 오른쪽) 및 참여자들이 해양 환경 정화 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GS리테일)
바다숨은 GS리테일 제주지역 4개 지역팀 임직원을 비롯해 해양 NGO 단체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연구원, 제주 지역단체 ‘혼디’ 활동가들이 함께 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29일 제주시 동복 환해장성 해변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는 연안 쓰레기 수거와 해안 정화 작업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GS리테일이 해양 NGO 오션·팀부스터와 체결한 지속가능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이다.

바다거북 등 제주 해역의 깃대종과 생태계 보전, 수중 생태계 기후 감시, 생태계 변화 모니터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게 목적이다.

바다숨 활동은 브이로그 영상으로도 제작돼 GS리테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플라스틱 저감과 해양 생태계 회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박경랑 GS리테일 정책지원팀 ESG 파트장은 “이번 바다숨 프로젝트는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기업과 임직원이 지역사회와 함께 책임감을 가지고 해양환경을 보전하는 ESG 실천의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을 중심으로 한 지속가능한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