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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제주시 동복 환해장성 해변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는 연안 쓰레기 수거와 해안 정화 작업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GS리테일이 해양 NGO 오션·팀부스터와 체결한 지속가능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이다.
바다거북 등 제주 해역의 깃대종과 생태계 보전, 수중 생태계 기후 감시, 생태계 변화 모니터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게 목적이다.
바다숨 활동은 브이로그 영상으로도 제작돼 GS리테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플라스틱 저감과 해양 생태계 회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박경랑 GS리테일 정책지원팀 ESG 파트장은 “이번 바다숨 프로젝트는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기업과 임직원이 지역사회와 함께 책임감을 가지고 해양환경을 보전하는 ESG 실천의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을 중심으로 한 지속가능한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