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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삼보산업이 1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삼보산업은 지난 1일 운영자금, 채무상환자금 등 150억원을 조달하고자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 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통주 2373만주가 신규 발행될 예정이며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632원이다.
통상 유상증자는 주식 수가 늘어나 기존 주주들의 지분가치가 희석되는 만큼 증시에서는 악재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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