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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국 파주시장 예비후보, 운정신도시 회장단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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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2.05.10 09:44:56

개신교·장애인단체와도 소통

[파주=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조병국 국민의힘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운정신도시연합회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조병국 예비후보는 지난 9일 지역 종교계와 장애인연합회, 운정신도시연합회 등 시민단체들과 만나 현장의 애로 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조병국 예비후보(오른쪽 두번째)와 운정신도시연합회 회장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선거사무소 제공)
이날 조 예비후보는 2만8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운정신도시연합회로부터 회원들의 목소리가 담긴 18가지 건의서를 전달받았다.

이 자리에서 조 예비후보와 연합회 회장단은 운정신도시의 발전과 파주시의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오는 29일 현장 회의를 갖기로 약속했다.

이어 파주시 원로 목사회 모임에 참석해 지역 개신교 인사들을 만나 파주 지역 발전을 주제로 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또 금촌에 있는 장애인연합회 사무실에 방문해 그분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연합회는 조 예비후보에게 △휠체어가 설치된 버스 구입 △단체운영비 책정 △종사자 처우개선 △주차장 확대 등 4가지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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