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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서 '쉐보레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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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용익 기자I 2019.05.12 15:54:30
[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쉐보레는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과 함께 ‘쉐보레 데이’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쉐보레는 전날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의 홈경기에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과 임직원, 쉐보레 카매니저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지역 밀착 마케팅을 펼쳤다. 특히 카젬 사장은 홈경기 시축은 물론 관중들과 함께 열띤 응원을 함께 했다.

카젬 사장은 “쉐보레는 올해 인천유나이티드 등 지역 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내수판매 성장을 위한 지역 밀착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쉐보레 브랜드와 제품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내수판매 확대를 위한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달수 인천유나이티드 대표이사는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의 공식파트너 쉐보레와 함께 홈경기에 쉐보레 데이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이를 통해 인천의 대표 자동차 브랜드인 쉐보레가 더욱 성장하고, 인천유나이티드 또한 좋은 성적을 달성하는 등 함께 윈-윈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쉐보레는 한국의 축구 유망주 육성을 위해 지역 유소년 축구팀 ‘인차일드’에 훈련지원용으로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쉐보레 스파크 1대를 지원했다.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이 지난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에서 시축하고 있다. (사진=한국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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