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필호 기자] 유안타증권 금융센터디지털밸리지점은 24일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 구로 대륭포스트타워2차 2층에 위치한 지점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설명회는 ‘2019년 주식시장 진단 및 부동산 트렌드’를 주제로 유안타증권 글로벌투자센터 오경택 연구원과 이승철 부동산컨설턴트가 강연한다.
관심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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