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4일부터 ‘지역 의료관광 경쟁력 강회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빙자치단체,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 기관과 업체, 유관 기관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방한 의료관광객의 수도권 편중 현상을 해소하고, 의료관광 시장의 외연을 확대하기 위해 처음 마련했다.
설명회는 ▲대구·경북(10월 24일) ▲대전·충남(10월5일) 지역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어 11월에는 ▲부산·울산·경남 ▲충북 ▲전라권 지역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문체부의 의료관광 사업 설명, 의료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별 맞춤형 특강, 토론 및 의견수렴 등을 진행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설명회는 지역 의료관광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방한 관광시장을 고급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관광 관계자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