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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고객초청 영화 '연평해전' 시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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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기 기자I 2015.06.02 09:53:43
△(왼쪽부터)김용범 금융위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김학균 금융위 상임위원, 권선주 기업은행장,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고승범 금융위 사무처장, 정지원 금융위 상임위원, 이광구 우리은행장이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연평해전’ 시사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기업은행 제공]
[이데일리 이성기 기자] IBK기업은행은 1일 저녁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거래고객, 제작비 모금 후원자 등 500여명을 초청해 영화 ‘연평해전’ 시사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시사회에는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고승범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이광구 우리은행장, 장남식 손해보험협회장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연평해전’은 2002년 한일월드컵 3·4위전이 열리던 날 서해 연평도 인근에서 우리 해군 함정과 북한 경비정 간에 발생한 해상 전투를 다룬 영화로 오는 10일 개봉한다.

기업은행은 이번 영화에 투자주관사로 참여, 총 제작비 80억원 중 30억원을 투자했다. 은행이 투자주관사로 나선 영화는 ‘연평해전’이 처음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국민적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작품으로, 흥행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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