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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당시 출동한 경찰은 시신의 부패 상태가 심각하고 목이 없는 것을 확인해 정확한 신원 확인에 나섰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정밀감식 등에 나섰고, 시신의 유실 부위를 찾기 위해 대대적인 수색을 벌였으나 결국 찾지 못했다.
경찰은 시신이 30대 남성 A씨인 것을 확인해 A씨의 휴대전화 내용 확인 등을 비롯한 여러 조사에 나섰으나 현재까지 사인과 관련 범죄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지난 4일쯤 유족들에게 시신을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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