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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2024년 기준 7.09%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며 주요 성장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2024년 베트남 총 수출액은 전년 대비 14% 상승한 4,055억 달러, 수입은 16% 증가한 3,807억 달러를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우수한 교역환경과 지속적인 소비시장 확대로 인해 동남아 시장 내 가장 매력적인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베트남 건강식품 시장 또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4년 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13% 성장한 12억 달러를 기록했다. 베트남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식품에 대한 소비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이며, 특히 인삼류를 포함한 건강식품은 선물용으로 젊은 층부터 중장년 층까지 제품 선호 및 구매가 늘어나고 있다.
휴럼은 베트남을 동남아 시장 공략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베트남은 동남아를 대표하는 소비시장일 뿐만 아니라, 인근 국가로의 확장 가능성이 높은 전략적 시장이다. 휴럼은 이번 베트남 본격 진출을 시작으로 제품현지화를 추진하고 동남아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춘 맞춤형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인지도 및 기업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진석 휴럼 대표는 “이번 베트남 본격 수출을 발판으로 삼아, 동남아시장 K-건강식품진출의 초석을 다질 계획”이라며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과 동남아 현지 소비자들의 수요를 면밀히 파악하여 점차 수출 품목과 물량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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