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글로벌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소리 거슬려"…獨서 같은병실 환자 인공호흡기 끈 여성 체포
구독
이성민 기자
I
2022.12.02 11:16:09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한 차례 주의 받고 또 전원 꺼…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이데일리 이성민 인턴기자] 독일에서 한 70대 여성이 소리가 거슬린다는 이유로 다른 환자의 인공호흡기 전원을 끄는 사건이 발생했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은 독일 남서부에 위치한 만하임의 한 병원에서 72세 여성이 같은 병실의 79세 환자의 인공호흡기 전원을 끈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는 한 환자의 모습.(사진=AFP)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달 29일 같은병실에 입원한 환자의 인공호흡기 소리가 듣기 싫다는 이유로 두 차례 인공호흡기의 전원을 껐다. 경찰은 성명에서 “처음 인공호흡기의 전원을 끈 이후 의료진이 경고를 줬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같은 행동했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지난달 30일 재판을 받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됐다.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던 79세 환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
병원 사고
#
인공호흡기
주요 뉴스
이란 종전 기대에 S&P500·나스닥 또 사상 최고[월스트리트in]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에 동의…방중 전 타결 낙관
'위법' 트럼프 관세, 수입업체 계좌에 환급금 입금 시작
기안84 전시 작품 당근마켓 등장...판매가 ‘1억 5천만 원'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