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야놀자, '상해 애국투어' 기획전…호텔 15% 추가할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한광범 기자I 2019.07.30 09:49:47
(야놀자 제공)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30일 광복절 및 상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해 ‘중국 상해 애국투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 따라 다음 달 15일까지 야놀자 앱을 통해 중국 상해에 위치한 ‘레 스위트 오리엔트 번드 상하이’·‘더 양쯔 부티크 상하이’ 등 8개 주요 호텔을 예약하면 추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해 기존 대비 최대 47%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야놀자는 이들 호텔들은 모두 사적지 주변에 위치해 해외 독립운동의 중심지인 상해의 과거와 현재를 체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벤트 기간 중 인스타그램에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관련 사진을 ‘야놀자애국여행’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5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야놀자는 현재 하얼빈·블라디보스톡 등 해외 독립운동 역사를 탐방할 수 있는 주요 도시의 숙소를 최대 53% 할인가에 제공하는 ‘해외 독립운동 사적지 인근 숙소 할인전’도 진행 중이다.

강석환 야놀자 마케팅전략실장은 “이번 광복절 징검다리 연휴를 더욱 의미 있게 보내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실속 있는 가격뿐만 아니라 애국투어와 같이 여행의 의미까지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