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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소니코리아가 11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길 카페 산다미아노에서 HRA 레코딩 턴테이블 PS-HX500을 출시,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PS-HX500은 아날로그 LP레코드를 DSD Native 5.6MHz, PCM 192kHz/24bit 고해상도 디지털 음원으로 PC에 저장해 소니가 독자 개발한 스트레이트 톤암과 안정적인 구동설계를 통해 최상의 아날로그 사운드를 재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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