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시흥목감 호반베르디움 3차' 17일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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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기자I 2015.12.16 09:44:49
[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호반건설은 오는 17일 경기도 시흥 목감지구 C1블록에 들어서는 ‘시흥목감 호반베르디움 3차’ 아파트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시흥목감 호반베르디움 3차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짜리 아파트 5개동에 총 415가구(전용 102~119㎡)로 구성된다. 주택형(전용면적)별로는 △102㎡A 190가구 △102㎡B 47가구 △119㎡A 157가구 △119㎡B 21가구로 이뤄졌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30만원에 책정됐다.

시흥 목감지구(약 174만 7000여㎡)는 총 1만 2000여가구가 조성돠는 공공택지지구로 광명역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문을 연 창고형 대형 할인마트 코스트코와 이케아, 롯데프리미엄 아울렛이 입점한 광명역까지 차량으로 10분대면 도달할 수 있다.

교통 여건으로는 신안산선 목감역(예정)이 개통되면 여의도와 신도림까지 20~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목감 나들목(IC)을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판상형 위주 설계로 일조권과 통풍을 갖췄다. 대형 드레스룸과 주방·현관 팬트리 등의 평면도 선보인다. 아울러 ‘셉테드(CPTED)’ 예비 인증을 받아 저층부 및 최상층의 방범강화에도 신경 썼다. 공동체 시설로는 피트니스 센터, GX룸, 골프 연습장, 작은 도서관, 독서설, 키즈 카페, 다목적실 등이 있다.

청약일정은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24일이며 계약은 29~31일까지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406번지(KTX 광명역 8번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1688-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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