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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종오 기자]
한국예술원은 최근 서울 충정로 한국예술원에서 크라우드펀딩사 뮤직킹과 음반제작 및 음악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한국예술원 김형석 학장과 김범조 부학장, 노광균 뮤직킹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유기적 연대를 확립하고 음악 분야의 전문기술 인력 양성에 힘쓰며 음반 제작 및 음악문화의 향상 발전과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사업과 교육 프로그램 상호 교류를 통해 실습 및 취업 촉진에서 서로 협력하고, 나아가 사회공헌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한국예술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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