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인도, 이제 선순환 구조로
*동양증권: 테이퍼링이 불러온 미세먼지
*신영증권: 중국, 지금은 금융자유화를 위한 하나의 과정
*삼성증권: 1분기 Top 10 실적 및 주요 이슈 점검
*신한금융투자: 신흥국 추가 리스크 점검
*우리투자증권: 다시 커지는 변동성 리스크
*한국투자증권: 중국 미세먼지, 강 건너 불 아니다
*현대증권: 선제적 가이던스 변경 이후 주목해야 할 것은?
▶ 테이퍼링이 불러온 미세먼지 (동양증권)
-옐런 연준의장이 주재한 첫 FOMC: 테이퍼링과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 언급
-신흥국과 원자재 시장 강세 및 글로벌 유동성 유입
-양적완화 축소로 금융 시장 불안 확대되며 신흥국은 상대적 약세
-투자 민감도 확대되며 기관·개인 매도 우위
-글로벌 유동성이 신흥국주식펀드로 이동: 국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순매수 지속
-기관과 개인이 강한 매수세를 보여주지 않는 상황: 외국인 순매도로 돌아선다면 수급 부담
-테이퍼링 이슈 부각 시 신흥국 펀드 자금 유출
-연준 금리인상→신흥국펀드 자금 이탈 야기
-버냉키 前연준의장의 테이퍼링 발언 이후 글로벌이머징펀드와 아시아펀드 자금 유출
-당분간 글로벌 자금 유출 불가피
-신흥국은 유동성 이탈로 금융시장 불안
-신흥국 관련 펀드에서 자금 유출 지속: 향후 자금 유출 불가피한 상황
▶ 다시 커지는 변동성 리스크 (우리투자증권)
-3월 FOMC, 양적완화 규모 100억달러 축소
-일부 경제지표의 개선만이 아닌 질적인 경기 개선 뒷받침 필요
-옐런 연준의장, 양적완화 축소 6개월 이후 경기 상황에 따라 기준금리 인상 검토 가능
-미국 중심으로 글로벌 증시 동반 하락
-국내 증시 외국인 9거래일 연속 매도세 강화
-미국 이코노믹 서프라이즈 인덱스 기준선 하회
-글로벌 경기에 대한 지나친 우려감 경계
-지수 하방경직성에 대한 신뢰도 꾸준히 유지
-G2(미국, 중국) 중심의 글로벌 경기회복 기조 확인 심리로 변동성 장세 지속 가능
-모멘텀(실적, 수급) 우위의 종목군 중심 매매전략
-KOSPI 및 KOSDAQ 시장 ADR지표 기준선 하회: 반등 연속성 기대하기 어려운 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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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너는 21일 오전 8시 30분 이데일리TV‘이기는 투자전략 2부’프로그램에서 방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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