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충전용 패드와 휴대폰 커버로 구성돼있어 휴대폰에 커버를 씌우고 패드 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자동으로 충전이 시작된다. 유선 충전기와 같은 충전 효율 성능이라 약 두 시간 반이면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판매가도 기존보다 30% 이상 낮춰 6만원에 책정됐다. 아이폰4·아이폰4S 겸용은 검정과 하얀색 두 가지, 갤럭시S2용은 오렌지블랙, 그린블랙, 오렌지화이트, 그린화이트, 핑크화이트 등 투 톤 컬러를 적용했다.
LS전선 관계자는 "다양한 스마트폰과 모바일 기기에 적합한 커버를 연이어 발매할 예정"이라며 "충전 패드를 구입한 소비자는 추가로 커버 구입 만으로도 무선 충전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