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유유산업(00220)은 2일 10억원을 투자해 대사성 골질환 치료용 약제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가 칼시트올을 사용함에 따라 유발되는 부작용인 고칼슘혈증을 억제하면서 알렌드로네이트의 사용에 따라 유발되는 뼈생성 방해작용을 칼시트리올이 보상시킨다"고 설명했다. 또 "복용방법의 난이성과 식도 부작용 등의 문제점 등에 따른 저하된 약물순응도(Compliance)를 월등히 향상시킬수 있어 효과적으로 골다공증의 발생을 억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유유산업은 향후 사업과 관련, 내년 국내 상품화를 예정하고 있다고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