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비아트론(141000)은 23일 중국 ‘청두 BOE 광전자공학(Chengdu BOE Optoelectronics Technology)’과 197억884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70.63%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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