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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이용자는 공급기업 검색부터 스마트공장 구축, 사후관리에 까지 제조혁신 및 디지털 전환 전주기를 원스톱으로 관리 할 수 있다.
시스템 통합과 함께 사업관리에 대한 표준 업무절차도 설정해 제조혁신과 관련된 지자체 및 정부부처 사업의 공고 등록·운영관리도 가능해졌다. 현재 시범적으로 6개 지자체 제조혁신 사업이 등록돼 시스템을 활용 중이다.
이 외에도 △맞춤형 공급기업 검색 △모바일 기능 △업무별 상세이력관리 △원격지원 서비스 등의 기능도 추가했다.
운영 환경은 클라우드로 전환해 다수 접속자에 대한 안정적 대응, 시스템 이용 속도 개선 등 시스템 활용 측면에서도 편의성이 향상 될 예정이다.
안광현 추진단장은 “단순 정보시스템이 아닌 디지털 전환 및 제조혁신을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진화를 준비 중”이라며 “지속적으로 고객관점에서의 사용자 의견 수렴을 통해 기능 개선·고도화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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