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약업계의 세계 최대 행사인 이번 바이오 인터내셔널은 팬데믹 이후 대면미팅 방식으로 전환돼 진행한다. 셀리버리는 이번 행사에서 그동안 비대면으로 논의를 진행했던 생채내전송(TSDT) 플랫폼기술 및 신약후보물질의 라이센싱 아웃(LO)을 조율중인 세계 10위권 글로벌 제약 파트너사와 최종 기술이전 협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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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센싱 협상뿐만 아니라 글로벌 제약파트너사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TSDT 플랫폼기술과 이를 적용한 유전자치료법과의 융합 그리고 감염병 치료신약인 iCP-NI 등 주요 신약후보물질의 라이센싱 및 지역판권 등에 대한 협의도 예정돼있다.
셀리버리 사업개발본부 본부장은 “그동안 비대면으로 소통했던 글로벌 파트너사 사업개발본부(BD)와 본격적인 협상을 진행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라이센싱 협상을 통해 우리의 플랫폼기술과 후보물질의 가치를 확고히 주지시킬 것이며 최선을 다해 빠른 성과창출을 이루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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