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아시아나항공(020560)과 아시아나IDT(267850) 주가가 4% 이상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과 정몽규 HDC현대산업개발 회장의 회동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6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아시아나는 오전 9시1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25%(175원) 오른 4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52주 최고가는 지난해 11월 13일 7100원이었다. 거래량은 186만주, 거래대금은 80억원이다.
아시아나의 자회사인 아시아나IDT는 같은 시간 전거래일보다 4.49%(950원) 오른 2만210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17만주, 거래대금은 38억원이다.
이동걸 산은 회장과 정몽규 현산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모처에서 회동을 한다. 이번 회동은 아시아나항공 M&A 얘기가 나온 이후 3번째다. 항공업계는 이번 만남에서 아시아나항공 M&A 결과 향방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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