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만 동해안 지역은 오전까지 비가 올 전망이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원영동과 경북북부 동해안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10mm 수준이다.
연휴 중 내렸던 비가 그치면서 다음 주는 내내 맑고 따뜻한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일교차가 크고 동해안 지역은 낮기온이 평년보다 늦아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충청과 호남 내륙은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 전망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4도 △춘천 12도 △대관령 6도 △제천 10도 △세종 12도 △전주 12도 △여수 14도 △울릉도 9도 △포항 14도 △부산 12도 △제주 14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3도 △춘천 20도 △대관령 8도 △제천 20도 △세종 24도 △전주 25도 △여수 20도 △울릉도 13도 △포항 16도 △부산 19도 △제주 18도 등의 분포를 보이겠다.


!['개과천선' 한국판 패리스 힐튼 서인영의 아파트[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30007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