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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맑고 따뜻…서울 낮 최고 2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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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라 기자I 2018.05.07 17:50:06

동해안 오전까지 비…일교차 커

지난 6일 오후 서울 광화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찾은 가족이 파란 하늘과 경복궁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어버이날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겠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송이라 기자] 어버이날인 8일 전국이 맑고 따뜻한 날씨를 보이겠다. 서울이 낮 최고 23도까지 오르는 등 평년 기온을 회복해 완연한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다.

다만 동해안 지역은 오전까지 비가 올 전망이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원영동과 경북북부 동해안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10mm 수준이다.

연휴 중 내렸던 비가 그치면서 다음 주는 내내 맑고 따뜻한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일교차가 크고 동해안 지역은 낮기온이 평년보다 늦아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충청과 호남 내륙은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 전망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4도 △춘천 12도 △대관령 6도 △제천 10도 △세종 12도 △전주 12도 △여수 14도 △울릉도 9도 △포항 14도 △부산 12도 △제주 14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3도 △춘천 20도 △대관령 8도 △제천 20도 △세종 24도 △전주 25도 △여수 20도 △울릉도 13도 △포항 16도 △부산 19도 △제주 18도 등의 분포를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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