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일본 무역수지가 상중순(1~20일) 기준 3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일 재무성이 7일 발표한 8월 상중순 무역수지통계 속보에 따르면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무역수지가 1661억엔(약 1조7213억원) 흑자였다고 일본경제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상중순 기준 3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다. 지난해 8월 상중순엔 757억엔엔 적자였다.
수출액은 3조8392억엔으로 12.7% 늘고 수입액은 3조6730억엔으로 5.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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